디딤돌·버팀목대출 종이서류 없어지고 은행은 한 번만!

무주택 서민들의 주택자금을 지원하는 디딤돌, 버팀목 전세대출이 편리해집니다.

국토교통부는 하반기 중 비대면 대출 서비스를 출시하고 절차를 대폭 간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현재는 소득증빙 등 대출을 위해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10여 종으로 발급 및 제출을 위해 은행을 여러번 방문해야 하고 번거로운 절차가 많았습니다.

앞으로는 대출신청자 동의 시, 주택도시보증공사(HUG)에서 대출서류를 전자적으로 수집해 바쁜 서민들의 제출 부담이 줄어듭니다.

온라인 상 몇 번의 클릭으로 대출을 쉽게 신청할 수 있고, 대출신청자는 심사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대출약정 체결 시에 한번만 은행에 방문하면 됩니다.

대출심사 기간도 줄였습니다,은행 또는 담당자에 따라 심사기간이 달라 초조하게 기다려야 했으나, 앞으로는 신청 후 3영업일 만에 대출자격 확인이 가능하고 담보물심사 등을 포함한 모든 대출심사가 5영업일 만에 완료됩니다.

또한 소득기준 외 자산심사 기준을 도입해 실수요자에게 지원을 집중할 계획이다. 현재는 대출신청자의 소득이 일정수준 이내라면 조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나, 일정수준의 자산이 있는 신청자는 저리의 기금 대출이 어려워진다.

구입자금 대출은 잠정 3.7억 원 이내, 전월세대출은 잠정 2.8억 원 이내이며, 자산기준은 9월경 도입예정!

(사례1) 올해 8월에 결혼하는 김○○(30세)은 신혼집 전세금 마련을 위해 은행을 방문했다. 점심시간이 겹쳐 30분 가량 대기 후 상담받은 결과 신혼부부 전용 버팀목대출 지원대상이지만 주민등록등·초본, 가족관계증명서, 재직증명서, 소득증빙 서류 등을 준비해 다시 방문하라는 답을 들었다. 
☞ 방문신청 NO!, 시간·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!! 
☞ 종이서류 제출 NO! 서류발급을 위해 주민센터 등 방문 불필요!!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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